광고
편집 2020.08.15 [08:01]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온라인 종합 뉴스
사회/NG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주평통 멜번지회·멜번분관, 한인청년 돕기 간담회 열어
 
통일신문 기사입력  2020/07/08 [15:35]

민주평통 멜번지회와 분관은 지난달 29멜번 한인청년 돕기 간담회를 열어, 멜번에 거주하고 있는 워홀러들의 현재 상황을 살펴보고 지원품을 전달했다.

멜번지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워홀러(워킹홀리데이를 이용하여 비자를 받고 외국에 나가 있는 사람)들은 멜번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많은 식당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아르바이트 학생들을 고용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인 워홀러가 직장을 잃고 있다며 도움을 호소했다.

멜번시는 최근 호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크게 늘고 있는 도시다. 6월 중순부터 일일 확진자가 점차 늘더니 최근엔 일일 확진자가 80명까지 증가했다. 급기야 멜번시는 710시를 기해 10개구를 록다운 지역으로 정했다. 호주에서 록다운이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월드코리안뉴스가 전했다.

멜번지회와 분관은 멜번 또는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워홀러들에게 비상식품을 나눌 계획이다. 지회는 최소 100, 많게는 200~300명의 워홀러가 멜번시 또는 인근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최근 멜번 렌트비가 오르자, 다수 워홀러가 멜번에서 약 5시간 떨어져 있는 밀두라(Mildura)에서 집단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7/08 [15:35]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우)07238,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20 맨하탄21 리빙텔 1005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