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재단 명칭 ‘신아시아연구재단’으로 변경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20/09/29 [16:34]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재단 명칭 ‘신아시아연구재단’으로 변경

통일신문 | 입력 : 2020/09/29 [16:34]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이사장 이승율)2007년 창립해 지금까지 동북아 역내 시장의 자유화와 경제공동체 조성을 위한 정책대안 연구, 개발을 수행해 왔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국제환경 조성과 동북아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했다.

13년간 쌓아온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지역 현안을 뛰어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지경을 넓혀감으로써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연구를 확대 발전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추진하여 새로운 역사의 지평을 열어 가는데 일익을 감당하고자 재단 명칭을 신아시아연구재단으로 변경했다.

신길숙 기자 38tongi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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