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2주년 기념 시범운영 실시

독립기념관, 4DX, VR, MR 멀티 독립영상관 조성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21/02/26 [19:19]

3·1운동 102주년 기념 시범운영 실시

독립기념관, 4DX, VR, MR 멀티 독립영상관 조성

통일신문 | 입력 : 2021/02/26 [19:19]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4차 산업기술을 전시에 접목한 국내 최초 독립운동사 주제 4DX, VR, MR콘텐츠 멀티 영상관을 조성, 3・1운동 102주년을 맞아 3월 1일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독립기념관은 실감형 체험전시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4차 산업기술을 활용, 독립기념관에 특화된 실감형 입체영상 콘텐츠 개발・도입을 추진했다. 그 첫 단계로 2019년에 기존 독립기념관 내 4D 입체영상관을 ㈜삼성전자와 공동 이행으로 MR독립영상관으로 조성 완료했다.

2020년부터는 SK텔레콤과 5개년 간 MOU를 체결, 공동으로 MR독립영상관을 비롯한 독립기념관 경내 외 전역에 5GX기반 독립운동사 실감형 콘텐츠 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새롭게 조성된 MR독립영상관은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한 4DX, VR, MR 3종의 영상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그중 92석 규모의 4DX영상관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3D LED 시네마 스크린 도입, 다채널 입체음향 DTS:X 인증, 오감체험용 4DX 모션체어 설치로 최고 수준의 입체영상 관람환경을 조성했다.

독립운동사를 주제로 한 8편의 4DX 콘텐츠도 함께 마련하였으며, 일제강점기 독립전쟁을 주제로 한 VR와 MR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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