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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진행된 조선인민군 제8차 군인가족예술소조종합공연도 군대와 인민을 선군혁명총진군에로 힘있게 불러 일으킨 신념의 노래였다. 종합공연에는 조선인민군 제8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서 최우수, 우수평가를 받은 군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하였다. 짧은극 가슴에 새겨안고 가거라, 5병창이야기 사회주의는 우리거야, 설화시극 제모습을 찾아줍시다, 설화와 합창 일심단결닐리리, 기악3병창 너도나도 일심단결 등 무대에 올린 작품들에서 출연자들은 남편들과 한 전호에서 성스러운 선군혁명위업을 충성으로 받을어가는 군인 가족들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공연은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미래를 낙관하며 웃으며 살아가는 군인가족들의 낙천적인 생활이 잘 나타나 있다. 출연자들은 높은 기량을 보여주어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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