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종합격투기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2025 APEC 대한민국 정상회의 기념

림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5/10/21 [16:10]

세계종합격투기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

2025 APEC 대한민국 정상회의 기념

림일 객원기자 | 입력 : 2025/10/21 [16:10]

경상북도 경주에서 오는 10월 말부터 11월초에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여 열리는 세계종합격투기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17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서상목 전 보건복지부장관, 장만순 일천만이산가족위원장, 이영진 주식회사 써치캅 대표이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두관 세계종합격투기대회 조직위원장은 격투기는 본래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고 자신의 정신과 육체를 단련하는 숭고한 행위이다. 국가와 언어, 이념과 문화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하나로 어우러지는 평화의 상징이 될 것이다고 했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는 단순히 강자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모인 선수들이 상대를 존중하고 룰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공정과 우정, 그리고 평화라는 가치를 전 세계에 전하자고 한다고 강조했다.

 

 김성초 통일신문 회장은 스포츠는 평화의 상징이다. 지구촌에서 가장 평화가 깃들어야 할 지역이 한반도라는 것에는 누구도 이의를 달지 못할 것이라며 내년에 128개국이 참여하는 세계종합격투기 월드컵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되 여기에 반드시 북한선수단도 공식 초청하여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임고문단에 위촉이 된 정관계 인사들의 영상축사가 있었다. 또한 고문단, 자문위원단, 조직위원단에 위촉된 내빈소개와 조직위원회 홍보동영상 시청이 있었다. ()세계종합격투기연맹, ()대한민국종합격투기협회, 2025 APEC 정상회의 기념 세계종합격투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했다.

 

 2025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세계종합격투기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17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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