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민주평통 출범… 11월 1일부터 2년간 임기

국내 지역대포 3,066명과 직능대표 15,721명, 해외 재외동포 4,037명

강유미 기자 | 기사입력 2025/11/05 [18:59]

제22기 민주평통 출범… 11월 1일부터 2년간 임기

국내 지역대포 3,066명과 직능대표 15,721명, 해외 재외동포 4,037명

강유미 기자 | 입력 : 2025/11/05 [18:59]

22기 민주평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 출범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28일 제22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이해찬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을 비롯해 부의장, 운영위원, 협의회장, 상임위원 등을 임명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22기 자문위원 임기는 2025111일부터 20271031일까지다. 22기 자문위원은 총 22,824명으로 제21기보다 840(3.8%) 늘었다.

 

국내는 지역대표인 지방의원 3,066명과 직능대표 15,721해외는 137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대표 4,037명으로 구성됐다.

 

전체 자문위원 가운데 청년 자문위원 수는 약 6천 명이다. 민주평통 사무처는 더 많은 청년이 민주평통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청년 참여 공모를 1천 명에서 1500명으로 확대했다.

 

해외 자문위원들은 중 68.3%는 재외공관 추천위원회를 거쳐 위촉했다. 민주성과 개방성을 높이고 인적 구성을 다변화하기 위해서였다고 민주평통 사무처는 설명했다.

 

해외 자문위원 중에는 평화의 샘물 ODA 프로젝트 추진 인사, 한글 투표용지 도입 캠페인 기획자, 한글학교 교장, 한중 합작드라마 제작자, 볼쇼이발레단 단원, 재즈피아니스트, 입체예술가들도 포함됐다.

 

22기 민주평통 해외 부의장, 협의회장, 상임위원 등 해외 부의장은 모두 5, 해외 운영위원은 6, 해외 협의회장은 45, 해외 상임위원은 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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