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8.12.10 [15:03]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생활/문화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나의 아저씨’ 인사위원회 앞의 이지은, 무슨 말을 전할까?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8.04.26 17:30


‘나의 아저씨’ 이지은이 상무를 향해 달려가는 이선균의 마지막 위기 앞에서 입을 열 예정이다.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초록뱀미디어)에서 삼안E&C의 상무 자리를 향해 달리는 동훈(이선균)과 ‘부적절한 관계’라는 세간의 비뚤어진 시선에 그의 걸림돌이 되어버린 지안(이지은). ‘나의 아저씨’ 측은 “상무 결정 여부를 두고 동훈이 마지막 고비를 맞게 됐다. 오늘(26일) 밤, 인사위원들 앞에 선 지안이 어떤 말을 전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지난 11회에서 윤희(이지아)가 모든 사실을 안다는 것에 분노한 동훈은 대표이사실을 찾아가 “내가 너 밟아버리겠다”고 선언하며 준영(김영민)에게 주먹을 날렸다. 대표이사와 부장 사이에 벌어진 대낮의 소동은 삼안E&C를 뒤흔들었지만, 준영은 약삭빠르게 동훈을 탓하며 빠져나갔다. “박동훈 부장 와이프와는 그냥 학교 동기다. 우연히 만나 10분 이야기한 게 전부인데 그걸 찍어서 엄한 사람을 몰아갔을 뿐”이라며 모든 것은 애먼 사람의 뒤를 캐고 다닌 동훈의 문제라고 주장한 것.

준영과 윤희의 외도가 원인인 만큼 동훈에게는 억울한 일이었지만, 상무 결정 여부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벌어진 만큼 동훈을 끌어내리기 위해 눈을 부릅뜬 사람들에게 빌미를 주고 말았다. 가뜩이나 계약직 직원 지안과의 이상한 소문까지 있는 동훈에게는 엎친 데 덮친 격이었다.

특히, 10회분에서 “아들 출세한다고 기대하는 노모와 내 일처럼 기뻐하는 형제들, 그리고 아내의 고생을 덜어주고 싶다”는 진솔한 이유를 대며 상무가 되고 싶다 밝혔던 동훈이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되는바. ‘나의 아저씨’ 측은 “동훈의 마지막 고비의 키를 지안이 쥐었다”고 예고했다. 상무 심사를 앞두고 열린 인사위원회에 지안이 소환된다는 것. 그리고 그 이유는 사내를 떠돌았던 소문에 대한 해명 때문일 것으로 예측된다.

성별과 세대를 뛰어넘어 인간 대 인간으로 마주 선 동훈과 지안은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에게 손을 내밀어왔다. 무엇보다 지안은 “내일 출근하면 사람들 많은 데서 나 자르겠다고 말해요”라고 할 만큼 동훈을 위해서 직장에서 잘리는 것도 감수하겠다고 마음먹은 상황. 위원회를 마주한 지안은 과연 무슨 말을 전하게 될지, 과연 동훈은 상무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대목이다.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치유해가는 이야기. 오늘(26일) 밤 9시 30분 방송되며,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목, 금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방영된다.

<사진제공= tvN>


전체 124603 현재페이지 1 / 4154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24603 ‘SKY 캐슬’ 이태란-이지원, 송건희의 비밀 알게 됐다! 김정화 2018.12.10
124602 ‘트랩’ 레거시 티저 최초 공개! 신개념 하드보일드 장르물 탄생 예고 김정화 2018.12.10
124601 ‘안녕하세요’ 베테랑 MC신동엽의 돌발 발언, “그 생각만해도 진짜 짜증 나요”라고 한 이유는? 김정화 2018.12.10
124600 충남도립대학교, 도민들의 자아실현 ‘내포평생학습콘서트’ 개최 김정화 2018.12.10
124599 최진혁, 日 오사카 팬미팅 성료…"제가 더 좋은 기운과 행복감 얻었다" 김정화 2018.12.10
124598 ‘볼빨간 당신’ 이영자, 드디어 싫어하는 음식 발견? 김정화 2018.12.10
124597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탄으로 전하는 따뜻한 마음 김정화 2018.12.10
124596 동두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경기북부 사회적경제 활동공유 워크숍 개최 김정화 2018.12.10
124595 동두천시방범기동순찰연합대, 소외계층 연탄나눔봉사로 사랑의 온기 전해 김정화 2018.12.10
124594 동두천시, 동 단위 지역사회보장조사 설명회 개최 김정화 2018.12.10
124593 동두천 강원도민회, 송내동에 현금 50만원 후원 김정화 2018.12.10
124592 동두천농협·NH농협은행 시지부 추운 한파 속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실시 김정화 2018.12.10
124591 김상중-채시라-유동근, ‘더 뱅커’로 뭉쳤다! 대한민국 레전드 왕들의 귀환! 김정화 2018.12.10
124590 안산시, 2018년 청렴도 ‘2등급’ 달성 김정화 2018.12.10
124589 안산시, 제2기분 자동차세 부과 김정화 2018.12.10
124588 안산시 수암보건지소, 노년기 근력향상 프로그램 운영 김정화 2018.12.10
124587 고양시, 12월 자동차세 266억 원 부과 김정화 2018.12.10
124586 고양시 덕양구, 장례식장 지도·점검실시 김정화 2018.12.10
124585 고양시 덕양구,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물 설치로 김정화 2018.12.10
124584 고양시 관산동, ‘관산1004희망씨앗 모금 캠페인’ 전개 김정화 2018.12.10
124583 고양시 성사1동, 관내 꿈나무 위한 아낌없는 ‘지원’ 김정화 2018.12.10
124582 고양시 흥도동, 지역 내 교회연계 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개선 김정화 2018.12.10
124581 김병후 강사의 “행복한 부부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김정화 2018.12.10
124580 동두천시 돈까스클럽 동두천점, “맛있는 돈가스”로 즐거운 나눔 실천 김정화 2018.12.10
124579 동두천시 ‘아빠가 만드는 빵’, 아이들에게 전하는 이웃사랑 마음 김정화 2018.12.10
124578 동두천시 송내동장, 동절기 대비 수급자 가정 방문 김정화 2018.12.10
124577 동두천시,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와 복지재정 누수 차단을 동시에 해결 김정화 2018.12.10
124576 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 소요동 소외계층을 위한 “맛있는 햄과 떡” 기탁 김정화 2018.12.10
124575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가 위기에 처한 이웃을 찾아갑니다 김정화 2018.12.10
124574 동두천시 불현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대책 수립 김정화 2018.12.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4154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