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8.02.18 [10:0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생활/문화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정수정, '의미심장 포옹' 포착! 차가운 허그 '궁금증 UP'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7.07.17 14:12


‘물의 신’ 남주혁과 ‘물의 여신’ 정수정의 의미심장한 포옹이 포착됐다. 이들 사이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어찌된 영문인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tvN 월화드라마 신(神)므파탈 로맨스 ‘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 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극 중 하백-무라(정수정 분)는 주군-신하관계이자 죽마고우. 하백은 인간계에 올 때도 무라의 선물을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은 물론 첫만남부터 자신의 뺨을 때린 그를 질책하기보다 그만한 사정이 있을 거라는 등 항상 “우리 무라”를 입에 달며 그를 향한 깊은 우정과 신뢰를 선보여왔다.

하지만 무라는 하백에게 ‘신력을 잃었기에 왕 자격이 없다’는 말로 그에게 악플 신고하기, 일일 보디가드 되기 등 갖가지 제안으로 신석 주기를 거부하고 급기야 ‘바람의 신’ 비렴(공명 분)에게 “신석에 관한 한 너와 난 공범이라는 거 잊지마”라고 말하는 의미심장한 모습이 공개된 바.

이런 가운데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17일(월) 차가운 분위기 속 하백-무라가 포옹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는 하백-무라의 포옹이 담겼다. 하백은 자신의 품에 무라가 안겨있지만 그를 바라보는 표정은 냉랭 그 자체. 언제나 무라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보냈던 하백이 맞는지 또 다른 그의 모습이 새롭기만 하다.

그런가 하면 하백의 품에 안긴 채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무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금껏 보여왔던 날 선 눈빛과 얼음장 같이 차가운 표정은 온데간데없이 한껏 풀이 죽은 얼굴로 보아 이들이 심상치 않은 상황에 처해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무엇보다 하백-무라의 ‘의미심장 포옹’은 지난주 ‘하백의 신부 2017’ 예고편을 통해 첫 공개된 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네티즌들은 각종 SNS 등을 통해 “무라는 왜 하백한테 안길까?”, “하백 소아가 안길 때랑 사뭇 다른 표정인 듯”, “무라 태도가 바뀐 이유가 뭘까?”, “신계에서 둘이 절친 이상의 사이였던 거야?”, “이렇게 하백-소아-무라 삼각관계 가는 건가요?” 등 댓글을 남기며 이들의 관계에 대해 무성한 추측을 내놓은 상황.

이에 무라가 하백의 품에 안긴 이유는 무엇일지, 또 하백은 무라에 대한 무한 신뢰가 깨진 것은 아닐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됐다. 이번 드라마는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하백의 신부 2017(The Bride of Habaek 2017, 河伯的新娘 2017)’은 매주 월·화 밤 10시 50분 방송되며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화·수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tvN ‘하백의 신부 2017’ 제공


전체 104422 현재페이지 1 / 3481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04422 '배틀트립' 최정원-김지훈, "우린 이길 수 밖에 없어" 샌프란시스코 완전 정복 GO! 기대UP 김병화 2018.02.16
104421 ‘무한도전-토토가3’ H.O.T. 레전드가 왔다! 22년 전으로 타임슬립! 데뷔무대 같았던 감동의 무대! 김병화 2018.02.16
104420 ‘마더’ 허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개구쟁이 윤복이 비하인드 영상 2종 공개! 김병화 2018.02.16
104419 '미스티' 오늘(16일) 밤, 기자들 앞에 나선 김남주! 백전백승 정면 돌파 통할까? 김병화 2018.02.16
104418 ‘라이브(Live)’ 배종옥, 원조 걸크러시 온다 ‘베테랑 경찰 변신’ 김병화 2018.02.15
104417 ‘발칙한 동거’ 강다니엘-옹성우-김재환, 필 충만 방구석 즉흥 콘서트 오픈! 김병화 2018.02.15
104416 '나 혼자 산다' 배구여제 김연경, 리더십도 MVP! 동료 실책에도 토닥토닥! 김병화 2018.02.15
104415 ‘마더’ 이보영-허율, 고보결에 실종 아동 정체 발각! 매회 충격적 엔딩! '압권’ 김병화 2018.02.15
104414 고양시 성사1동,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김병화 2018.02.14
104413 고양시 성사2동, 자발적 모금참여로 따뜻한 마음 나눠 김병화 2018.02.14
104412 고양시 장항2동, 깨끗한 마을 만들기 ‘힘’ 모아 김병화 2018.02.14
104411 고양시 장항2동, “청렴한 세상, 모두가 행복해요” 변승현 2018.02.14
104410 고양시 탄현동, 따뜻한 떡국 후원 이어져 김병화 2018.02.14
104409 고양시 송포동 주민자치위, 일산예비군훈련장에 도서 기증 김병화 2018.02.14
104408 신월종합사회복지관, 2018년도 신년인사회 및 떡국 나눔행사 진행 남궁준 2018.02.14
104407 설 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실시 이국범 2018.02.14
104406 광양소방서, 광양읍 여성의용소방대 노인복지관 봉사활동 강대연 2018.02.14
104405 설명절"고향집,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및 캠페인 실시 김경식 2018.02.14
104404 설명절 소방통로 확보 및 화재예방캠페인 실시 김재복 2018.02.14
104403 광양소방서, 설 명절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나서 송선종 2018.02.14
104402 여수소방서,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김재헌 2018.02.14
104401 ‘콜레스레롤’이란... 박종표 2018.02.14
104400 순천소방서 구례119,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하다. 임현욱 2018.02.14
104399 보성소방서,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오태민 2018.02.14
104398 건축의 새 길을 내다 박한나 2018.02.15
104397 2017년 국제 장애인의 날, ‘편견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다’ 박한나 2018.02.15
104396 인터넷 망분리로 사이버테러 대처 필요 김정희 2018.02.15
104395 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전달 김병화 2018.02.14
104394 안산시 부곡동 설맞이 ‘살맛나는 쌀나눔’ 행사 추진 김병화 2018.02.14
104393 안산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김병화 2018.02.1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3481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