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7.12.1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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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준비…문화적 소통 꾸준히 실험
셋넷학교는 2004년 6명의 탈북청소년들을 데리고 26.4㎡ 반 지하에서 출발했다. 현재는 서울 영등포구에 264㎡로 10배가 늘어난 공간에서 4명의 상근교 ...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야
통일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는 2004년 교회와 현장 활동가들이 결합해 만든 탈북청소년들의 배움터이다. 이 학교는 회복·이해·사랑이란 교육이념 ...
북한 사람들은 같은 민족이다
탈북자가 1만6천여 명에 이르면서 남한사회 내 탈북자들의 위치에 관한 논란이 불붙고 있다. 이주노동자들이 사회이슈로 부각되면서 기존의 통일준비 ...
통일교육 체계화 위해선 전문성 필요
통일교육이 보다 구체적으로 체계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대학생들이 제기했다. 또한 통일교과를 신설해 국민기본교육과정에 편입하자는 주장도 나왔다. ...
자료빈곤·짧은 수업시간 한계
통일교육 현황과 발전적 제안   “통일교육이 너무 지적인면만 추구해 통일과 관련해 꿈을 키울 수 있었던 많은 청소년들의 작은 흥미의 싹마 ...
“각 학교 교육현장에 북한학 전공한 전담교사 배치 국가차원서 제도화” 주장
“각종 국가시험과 대학수능에도 통일관련 문제를 일정부분 반영하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 일선학교에서의 통일교육을 전 교과목과 연계된 학제 관점 ...
“일관성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
보수와 진보를 망라한 통일교육 연구기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박찬석 공주교대 교수는 “통일문제에 대해 가감 없이 볼 수 있는 통일교육 관련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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