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9.05.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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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경쟁의 시작…자신과 가정 위해 승부를 걸어야 성공한다”
탈북민들의 정착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시장경제에 바탕을 둔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야 할 두려움이다. 북한이나 중국에서 드라마를 통해 보았던 화려한 ...
페트병에 쌀과 소형라디오, 작은 성경책 넣어 북한으로 보낸다
기자의 맏형은 평양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8년 인민군에 입대, 13년을 복무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17세에 군에 나가 30살에 제대하는 인민군제대 ...
민족분단의 발자취…실향민들 눈물로 기다려온 ‘통일의 봄’ 언제 오나
김건철 장로를 만난 것은 지난달 28일 서울 영락교회였다. 한국 개신교 발전에 크게 공헌한 ‘한경직 목사 기념상’을 김건철 장로가 수상하는 자리였 ...
탈북여성이 중고차 베테랑 딜러…“도전과 진심은 삶의 질 높인다”
유미카는 중고차 딜러 7년차인 탈북민 이유미씨(43)를 가리키는 대명사이다. 한국에 처음 입국한 탈북민들은 딜러라는 용어의 뜻을 모른다. 딜러(deal ...
"미래세대가 북한에 관심이 없으면 통일의 가능성 낮아진다"
1년 전 이맘 때 판문점 남측지역에서 있은 4·27남북정상회담으로 인해 한반도는 평화무드에 빠졌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
“통일되면 함께 북한에 가서 오늘을 이야기 하자”는 약속에 설렌다
탈북민들에게 ‘정착도우미’는 북한에서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이름이다. 정착도우미는 북한을 탈출해 대한민국에 입국한 탈북민들이 하나원을 수료하 ...
“탈북민들 온몸으로 분단 체감하며 살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돼”
장장 70여년 이상 지속되는 한반도의 분단체제이다. 냉정하게 보면 통일은 너무나 먼 곳에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갖고 그 곳으로 줄 ...
“북녘 땅에 사이버대학 설립…통일한국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 소원”
해피투모로우는 영어로 행복과 내일(tomorrow)의 합성어이다. 교육부가 주관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우수대학’을 획득하고 경영, 행정, 교육 성과 ...
“탈북민이라면 손해를 당하는 편…그런 시선도 이겨 내야지요”
만약 정부가 국민들의 개인예금(은행에 저축한 돈)에서 만원을 천원으로 바꿔준다고, 그것도 일정 금액에 한에서 그런다면 어떤 현상이 생길까? “세상 ...
남북한주민 마음통합의 다리역할 할 수 있게 준비시킨다
대한민국에 입국한 탈북민은 이미 3만여 명을 넘었다. 하지만 생사를 걸고 탈북 해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그들에게 한국정착이란 쉽지 않다. 더구나 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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