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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바다장어횟집, 제철 맞은 새조개샤브샤브 선보여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1/07 [10:18]
여수바다장어횟집(황지선 대표)이 요즘 제철을 맞아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새조개샤브샤브를 선보였다.

새조개는 ‘닭고기와 맛이 비슷하다’하여 조합(鳥蛤)이라고 하고 12월~2월이 제철이며 쫄깃한 식감과 씹을수록 특유의 단맛을 느낄 수 있으며 비리지 않아 미식가들은 ‘명품조개’로 일컫는다.

새조개는 초밥, 볶음, 초무침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으나 새조개 본연의 감칠맛을 맛보길 원한다면 2TV생생정보, MBC전국시대에 여수 맛집으로 소개되었던 여수바다장어횟집의 새조개샤브샤브가 제격이다.


특히, 자극적인 양념으로 조리되지 않기 때문에 새조개의 참맛을 잘 느낄 수 있으며 이곳의 샤브샤브용 특제 소스는 상큼함과 감칠맛을 더해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새조개 이외에도 활전복, 낙지,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과 40여 가지의 식전요리를 제공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여수바다장어횟집 황지선 대표는 “새조개는 양식이 되지 않아 1년 중 3개월간 맛볼 수 있고 1~2월에 잡히는 새조개가 가장 맛이 좋다”면서 “여수로 여행을 떠난다면 제철을 맞은 새조개와 더불어 남도의 풍성함을 느껴보면 좋을 것이다”고 전했다.
최종엽 기자 jycho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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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7 [10:18]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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