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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올 수 있게 해 주신것 정말 감사해요”
한글 백일장에서 입상한 한족학생, 한국문화 체험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1/12 [15:23]

“한글박물관에서 옛날 책과 붓글씨를 많이 보았습니다. 옛날에 한글은 ‘훈민정읍’이라고 불리 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으로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려고 한 원인과 한글을 만드는 과정도 잘 알게 돼 한글박물관 관람은 수확이 아주 많았습니다”
연길시 중앙소학교 6학년 팽종환 학생이 한글로 또박 또박 쓴 한국문화견학 소감문 일부이다.
한족학생 16명과 인솔자 2명은 2일부터 7일까지 용산 국립한글박물관, 중국대사관(문화원), 청와대 경복궁, 애니메이션박물관 견학 및 체험프로그램, 서울대학교 홍보관 견학, 교보문고청계천 등을 견학하면서 한국문화를 즐겼다.
한족학생들은 한국문화의 다양함과 아름다움에 놀라기도 하며, 많은 친구들이 한국에 올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길 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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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2 [15:23]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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