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7.02.24 [01:01]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생활/문화
사회/NG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사교육 통해 학생들 올바른 역사의식 확대
독립기념관, 개관 30년…‘교원직무연수 입소식’가져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1/12 [15:29]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개관 30주년을 맞이하는 2017년 첫 교육프로그램인 ‘제40회 교원직무연수’입소식을 10일 가졌다.
교원직무연수는 교사들에게 한국근현대사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기르는 교육적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 연수준비와 진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연수에 앞서 6일까지 ‘일제침략과 국권회복운동’이라는 주제로 제39회 연수를 실시했다. 이어 1월 10일부터 18일까지 ‘재일 한인의 삶과 독립운동’이라는 주제로 제40회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제40회 연수는 8일간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 진행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연수기간 중에 3일 동안 △일본지역의 윤봉길 의사 순국지 △2·8독립선언의 현장 △일본 심장부 도쿄에서 일어난 서상한, 양근환, 김지섭, 이봉창 의사들의 투탄 의거지를 돌아보고 생생한 현장 강의가 동시에 이루어져 교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독립기념관은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전국의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직무연수’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03년 1월에 처음 시작해 14년간 총 1,496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
독립기념관은 연수내용에서도 강의중심의 교육을 탈피하고 현장 중심의 답사를 반영하는 등 교육 참여율을 높여 수요자 중심의 교육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개관 30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유미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1/12 [15:29]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