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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 통일부장관, 개성공단기업 방문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4/13 [14:04]

 


통일부 홍용표 장관은 11일 개성공단 기업(협진 카바링)현장을 방문해 대체공장 마련을 축하하고 의견을 나눴다.

홍 장관은 “이제 할 일이 더 많아지겠지만 잘되리라 믿고 번창하시기 바란다”면서“기업 정상화를 위해서는 기업인들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특히 “지자체에서 도와주어야 빠른 정상화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양주시에서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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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3 [14:04]  최종편집: ⓒ 통일신문
 
갑질 횡포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신의 17/04/13 [19:54] 수정 삭제
  개성공단 관리위 갑질 *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갑질 횡포 관련 반성 및 사과, 시정 조치 요망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직원의 갑질 횡포 만행은 조선시대 양반 상놈 의식에 기초한 ‘전근대적 행태’ 였음. 남한인원들을 대하는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직원의 태도는 심지어 북측 인원들이 북측 인원들을 대하는 태도에 비해서도 훨씬 뒤처지는 저질적 저수준을 보였음. 그러나 통일부 예하 개성공단 관리 위원회 및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은 아무런 사과도 반성도 없이 나 몰라라 배 째라 하는 뻔뻔함으로 일관 하고 있음. 개성공업지구 관리위원회 직원이 남측의 파견 근로자들에게 평소 늘 말하길 “파견 근로자 10명중 9명은 강제 퇴사 시켜서 집에 보내고 마음에 드는 1명만 쓰면 된다.” 고 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부당 / 불법하게 강제 퇴사 시켰으며 ... 남측에서 온 파견 근로자들을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갑질 을 함. * 정치적 민주화에 이어서 사회 문화 경제적 민주화가 절실히 요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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