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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콘보청기 청주점, 5·6월 가족사랑 나라사랑 이벤트 진행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5/18 [15:31]

청주보청기 오티콘 청주난청센터(원장 이갑성 청학각석사)는 5월 가정의 달과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해 ‘가족사랑 나라사랑 행사’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부모님의 사랑에 보답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및 참전용사 분들을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는 보청기 신규 구입 시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함께 양이 구입 시 추가 할인, 타사 제품 보상판매, 구형 보청기 보상판매, 65세 이상 추가 혜택 등이 제공된다.

 


특히 오티콘보청기 청주점 신제품 오픈(OPN)보청기 오픈1 64채널, 오픈2 48채널, 오픈3 48채널 구입시 무선리모콘 등 악세사리와 기타 소모품을 5년치 제공한다.

 

또한 다가오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유공자와 참전용사의 가족들에게도 연중 지속적인 보청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각장애 등급 소지자에게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청기 지원금(최대 131만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도 혜택이 주어진다.

 

청주 오티콘 보청기 이갑성 원장은 “난청으로 인해 청각적 자극의 부재 시, 소리의 변별력이 떨어지게 되어, 말소리와 주변의 환경음들이 제대로 들리지 않아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끼치기 때문에, 정확한 청력측정을 통해 난청인이 잘 들을 수 있는 보청기를 상담 받아서 사용해야하며, 가장 안정적인 청취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양쪽 귀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소아 난청, 돌발성 난청, 편측성 난청, 노인성 난청, 소음성 난청 등 난청의 종류에 따라 적합한 청주보청기를 상담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보청기 시장이 가장 큰 미국, 유럽국가의 보청기 사용자의 약 70%의 난청인들은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보청기를 선호하고 있으며, 64채널의 프리미엄 보청기인 오티콘보청기의 오픈- OPN 시리즈가 관심이라고 한다. 오픈-OPN 보청기는 세계 최초 사물인터넷이 되는 보청기로 2017 미국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에서 2관왕을 수상하였으며, UBS 에비던스랩에서 진행된 보청기 브랜드 음질 조사에서 보청기 음질이 가장 좋은 브랜드 1위로 조사되기도 하였다. 해당 제품은 이명차폐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차덕상 기자 ds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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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8 [15:31]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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