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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미래항공스포츠, 전국에서 가장 높고 멀리 나는 패러글라이딩 제공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5/19 [10:11]

양평 미래항공스포츠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멀리 나는 패러글라이딩을 제공하고 있다.

 

'하늘을 날으는 꿈' 인간의 바램을 언제든지 현실로 실행 시켜주는 패러글라이딩. 이러한 인간의 꿈을 실현시켜 주는 곳이 전국에 양평, 단양, 여수, 보령, 제주 등 여러 지역에서 맛 볼 수 있으며, 전문적인 능력이 없더라도 누구나 간단한 교육을 받은 후 전문 강사와 함께 쉽게 하늘을 날 수 있다.

 

패러글라이딩의 뜨거운 열기 속에 국내 패러글라이딩 전문 마니아들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멀리 날 수 있는 양평 패러글라이딩 장소로 몰려 들고 있다.

 


패러글라이딩 장소로 적합한 곳은 25-30도 정도의 경사에 사면에 장애가 되는 것이 없어야 하고 풍속은 10~15km 이상 맞바람이 있는 장소가 가장 이상적인 장소다.

 

전국적으로 알려진 패러글라이딩 장소의 해발 높이가 다소 차이가 있는데 단양(소백산자락 550m), 여수(천성산 370m), 보령(옥마봉 620m), 제주(금악 금오름 일대 427m), 양평(유명산 860m)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 양평 유명산이 가장 높은 해발을 갖추고 있다.

 

요즘은 남녀노소 누구나 2인승 체험비행을 체험 할 수 있으며 간단한 사전 교육 후 전문 파일럿과 동승하여 바로 하늘을 날 수 있다.

 

특히, 양평 유명산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비행하기 때문에 다른 패러글라이딩 장소에 비해 많게는 비행시간이 2배 넘게 아름다운 풍경 아래 멋진 체험비행을 즐길 수 있다

 

양평 미래항공스포츠는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파일럿들이 운행하는 곳으로, 안전 교육과 안전 복장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철저하게 안전교육을 숙지한 후에야 비행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하여 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있다.

 

코스는 정규 교육과정을 비롯하여 기본활강코스, 상승비행코스, 커플코스, 동영상포함코스 등 4가지로 비용은 11만원에서 17만원까지 구분되며 예약이나 상담은 미래항공스포츠로 하면 된다.

김회정 기자 hj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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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9 [10:11]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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