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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봇노트, 아이티비즈 ‘2017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 수상
금융·주식부문…최첨단 인공지능 전 자동 주식투자시스템 탑재 노트북 인정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8/11 [16:27]

IT비즈니스 뉴미디어 아이티비즈(발행인 김문구)가 주관한 2017년 제 4회 금융·주식부문 대한민국소비자만족대상에 ‘오토봇노트’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카이스트 출신 금융공학자 및 빅데이터 분석가의 정밀데이타 분석을 기반으로 탄생한 오토봇노트는 수년간의 검증과 연구개발 끝에 시장에 선보인 전 자동 인공지능 주식시스템 탑재노트북이다.

 

 

이미 상용화된 노트북에 인공지능 오토봇시스템이 탑재됨으로써 주식을 전혀 모르는 주식 초보자부터, 노인, 학생, 재테크를 위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많은 직장인, 사업자까지 대한민국 전 국민이 터치 한번으로 누구나 쉽게 주식투자를 할 수 있도록 개발 된 것이 특징이며, 노트북 전원을 켜고 시스템 로그인 두 단계만 거치면 자동으로 종목이 추출되고, 추출된 종목의 매매가격을 자동으로 제시, 그리고 추출된 종목과 제시된 가격으로 시스템이 스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자동으로 매매까지 진행해주는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다.

 

이러한 획기적인 기능을 토대로 쿠팡, 11번가, G마켓 등 대형 쇼핑몰에 입점을 시작하여, 시장에 선보이자마자 돌풍을 일으키며, 누적 판매수가 무려 1000건을 돌파할 정도로 런칭부터 각광받아 왔다.

 

이 같은 인기에는 현존하는 주식투자 및 관련서비스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고, 투자자가 요구하는 부분을 최대한 충족시켜 줌으로써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특히 특허제휴를 통해 주식투자에 있어 불안요소인 주식시장 하락기에서도 수익률과 승률을 꾸준히 올리고, 상승유망주 발굴하며, 포트폴리오구성을 통한 수익률극대화를 끌어올려 하락장에서도 꾸준한 수익률달성을 실제로 보여줌으로써 소비자의 만족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이러한 제품의 성능으로 오토봇노트는 ‘가성비 높은 브랜드’로 주목을 끌기 시작했으며, 특히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분석하여 제품의 후기를 공유하는 온라인 소비자들에게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특히 오토봇시스템에 탑재된 알파1의 수익률은 최근 적금이자대비 100배, 펀드 수익률대비 288배, 전국 평균 부동산 상승률대비 약 22배의 수익률을 달성함으로써 가성비가 월등하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소비자의 만족도를 끌어올려 이번 2017년 소비자만족도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을 수 있었다.

 

오토봇노트를 개발 보급하는 사이언스시스템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14% 이상 폭증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은 +581%를 기록했다. 이는 일반적인 상장사의 실적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에 힘입어 오토봇노트는 최근 중국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주식투자인구는 900만명 정도로 이미 시장은 포화상태에 직면하고 있다”며 “중국 시장은 대단히 큰 잠재시장으로써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현재 중국의 잠재 주식투자인구는 전체인구 13억 명의 20%가 넘는 2억5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는 한국시장대비 30배 가까운 규모다. 특히 중국시장은 정부의 통제가 강하지만 시장의 특성이 한국시장의 구조와 시스템, 그리고 수급분석을 따라가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인공지능 자동 주식투자시스템 오토봇노트는 국내에서 지수대비 초과수익률을 달성하는 등 국내 투자자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중국시장에서도 충분히 중국 유저들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소비자만족대상의 소감을 전했다.

최종엽 기자 jycho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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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1 [16:27]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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