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7.12.17 [09:14]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생활/문화
사회/NG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통일부 사과문 발표
통일부 직원과 남북하나재단 직원 비위사건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9/20 [16:22]

통일부는 최근 통일부직원과 통일부 산하기관인 남북하나재단 前직원의 비위행위가 발생한 데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특히 온갖 어려움을 딛고 대한민국에 정착한 탈북민들께 심려를 끼쳐 정말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죄했다.

조명균 장관은 관련 보고를 받고 책임자로서 우려를 표명하고 문제 발생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관련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과 관련 법률에 따라 엄정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일부는 비위자는 무관용 원칙에 의해 엄중 처벌해 왔다. 이러한 연장선상에서 직원을 직위해제하고 중앙징계위에 징계의결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통일부는 탈북민 관련 정보의 외부유출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정보 보호조치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깊은 반성과 철저한 혁신을 통해 유사한 비위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유미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9/20 [16:22]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