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8.06.18 [20:03]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생활/문화
사회/NG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평창올림픽 계기 비핵화 대화과정 추동
통일부 “통남통미 이뤄지도록 노력”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01/04 [15:18]

통일부가 평창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간 협력과 소통이 미·북 간 접촉 및 비핵화 대화 과정을 추동함으로써 ‘통남통미’가 이뤄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태현 대변인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에 있어서 한미 간 공조는 중요하며, 한미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도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북핵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는 북핵문제는 제재와 대화를 병행하면서 단계적 접근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입장”이라며 “북한을 비핵화 대화로 끌어내기 위해 한미 간에 여러 차원에서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평창올림픽 기간 중 이산가족상봉 추진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부는 시급한 인도적 사안인 이산가족문제가 조속히 해결돼야 한다는 일관된 입장”임을 전제하면서도“현 단계에서 결정된 바는 없다”고 전했다.

신길숙 기자 38tongil@gmail.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1/04 [15:18]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