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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 전쟁예언은 전쟁을 막을 수 있는 해답이다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03/02 [10:20]

|한반도전쟁 대 예언/ 묘심화 스님 지음|

‘한반도전쟁 대 예언’을 집필한 묘심화 스님의 예지력이 다시 화제의 초점이 되고 있다. 트럼프는 북한을 폭격할까. 문재인 대통령은 이 전쟁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다고 했다. 최초의 여성 대통령 출현을 예언했고, 몰락을 경고했다. 저자는 정유재란 이후 420년째 정유년 2017년, 사상초유의 대통령 탄핵 재란(災亂)이 발생한 대한민국은 수소폭탄 ICBM으로 전쟁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북한에 휘둘리고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김정은과 북한에 대한 호의를 포기하지 못하는 문재인 대통령 시기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위기 상황이 제대로 극복될 것인가.

사실상 김정은의 핵실험과 ICBM을 방조하며 동북아 주도권의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중국에 대해, 그리고 코드 불일치한 트럼프와의 틈바구니 속에서 문 대통령은 국내외적 상황을 치유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저가가 끊임없이 지적하면서 쏟아내는 전쟁예언은 오히려 전쟁을 막을 수 있는 해답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빙의’란 몸 안에 압도적인 사기(나쁜 기운)가 들어와 자신도 모르게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해답은 빙의된 김정은 정권의 교체 또는 붕괴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거의 유일하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단언한다.

저자는 영웅은 위기 때 온다고 했다. 어쩌면 우리 국민들 하나하나가 그 영웅인지도 모른다고 했다.

하늘겨레, 정가 15,000원        신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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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2 [10:20]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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