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8.09.25 [07:01]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생활/문화
사회/NG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통일부, “남북실무회담 한두 차례 더 열릴 것”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04/12 [15:09]

통일부는 “남북실무회담이 한두 차례 더 열릴 것으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통신(실무회담)하고 경호·의전·보도(실무회담) 부분도 조금 협의할 부분이 더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남북은 정상회담 준비와 관련, 지난 5일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을 했고 7일에는 정상 간 핫라인 구축의 기술적 준비 등을 위한 통신 실무회담을 열었다.

18일 고위급회담을 열고 27일 예정된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고위급회담에서는 의제를 구체화하고 정상 간 첫 통화 시점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백 대변인은 15일 김일성 생일과 관련한 북한 동향에 대해서는 “예년과 유사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꽃 축전이라든지 기념우표 전시, 국제 성악 콩쿠르 등 다양한 문화 행사와 국제마라톤 등 체육행사 등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4/12 [15:09]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