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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타임즈, 스마트추천빌라서비스 진행으로 효율적인 신축빌라분양 정보 제공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08/11 [08:00]

아파트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전세금 1억에서 3억원대 아파트가 가장 많이 올랐으며 서울 안 아파트 매매가 또한 최고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서울 안 아파트도 그렇지만, 수도권도 비싸졌다.

 


이런 상황으로 인하여 높은 가격의 아파트 매매나 전세를 대체할 수 있는 신축빌라들을 알아보는 이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그만큼 신축빌라는 예전 구옥빌라들과는 달리 깔끔한 디자인과 강화된 건축법으로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빌라타임즈는 무엇보다도 효율적인 신축빌라 분양정보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스마트추천빌라서비스 원하는 지역, 타입, 예상분양가 등 간단한 정보를 작성 신청하면 맞춤 현장을 추천해주는 서비스이다. 특히 모든 서비스는 SMS 즉 문자로 이뤄지기 때문에 무분별한 영업독려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다. 뿐만 아니라 빌라타임즈는 매물인증서비스를 통해 촬영 및 업데이트 날짜를 공개하여 실매물을 확인해주기 때문에 더 믿을 수 있다. 특히 매주 월요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완료된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업계에서 반응이 높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한편 빌라타임즈는 매월 수도권에서 분양 중인 신축빌라의 시세를 홈페이지와 네이버카페(커뮤니티)에 공개하고 있다.

 

공개한 시세의 일부를 살펴보면, 구로구 신축빌라(49곳) 중 오류동, 고척동 신축빌라 23,000만원~28,900만원, 온수동, 궁동, 개봉동 신축빌라 23,800만원~35,900만원, 구로동, 가리봉동 신축빌라 23,700만원~32,900만원, 금천구 신축빌라(42곳) 시흥동, 독산동, 가산동 신축빌라 22,800만원~32,500만원, 영등포 신축빌라(23곳) 신길동, 대림동 신축빌라 31,800만원~35,500만원, 양평동, 당산동 신축빌라는 투자가 활발한 지역답게 분양 중인 방3구조는 없다. 영등포동 신축빌라는 35,700만원~36,200만원을 형성하고 있다.

 

동작구 신축빌라(28곳) 중 대방동, 상도동 신축빌라는 25,500만원~42,900만원, 사당동, 흑석동 신축빌라는 31,000만원~48,500만원, 관악구 신축빌라(34곳) 중 남현동, 봉천동, 신림동 신축빌라 18,900만원~42,900만원, 강서구 신축빌라(100곳) 중 공항동, 방화동 신축빌라는 23,800만원~36,500만원, 가양동, 화곡동 신축빌라는 23,600만원~34,000만원, 내발산동, 외발산동 신축빌라는 28,400만원~38,900만원, 등촌동, 염창동 신축빌라는 27,900만원~32,800만원, 양천구 신축빌라(46곳) 중 목동, 신정동, 신월동 신축빌라는 25,900만원~35,900만원을 형성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송파구 신축빌라(21곳) 중 방이동, 오금동 신축빌라는 34,000만원~49,800만원, 잠실동, 삼전동 신축빌라는 43,000만원~45,000만원, 가락동, 문정동 신축빌라는 30,000만원~62,000만원, 거여동, 마천동 신축빌라는 28,900만원~ 42,400만원, 송파동, 석촌동 신축빌라는 현재 분양 중인 방3 구조는 없다. 강동구 신축빌라(28곳) 중 암사동, 천호동, 길동 신축빌라는 25,500만원~35,000만원, 둔촌동, 성내동 신축빌라는 31,000만원~43,000만원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신축빌라매매 및 분양 전문 ‘빌라타임즈’는 신축빌라 현장을 수시로 공개해 최신 정보를 알리고, 분양 완료된 현장은 지역별로 정리, 보름에 한 번씩 업데이트 해 현장 진행상황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복 기자 sb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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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1 [08:00]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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