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8.12.10 [07:03]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생활/문화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통일부 “北, 개성 만월대 공동 발굴재개 연기 요청”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09/27 [17:32]

통일부는 북측이 재개예정이던 개성만월대 공동발굴조사를 연기하자고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지난 27일 기자들과 만나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는 9월 25일 남북역사학자협의회에 발굴인력 부족 등 내부 행정적 준비 등의 사유로 오늘 착수 예정이었던 개성 만월대 공사의 재개 연기를 요청해왔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역사학자협의회는 북측 민화협과 재개와 관련한 논의를 계속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정부도 필요한 지원을 해나갈 것이며 북측은 준비가 되는 대로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북측은 개성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이런 입장을 전해왔다.

앞서 문화재청은 남북역사학자협의회, 통일부와 함께 지난 6일 개성에서 북한 민화협과 실무회의를 개최해 27일부터 3개월간 제8차 만월대 공동조사와 유적 보존사업을 시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9/27 [17:32]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