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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원하는 이유 ‘경제적 부흥 계기’47%
나우앤서베이, 남북통일 설문…“자유민주주의로 통일해야” 70%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10/11 [11:27]

통일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4명중 3명이(76.6%)통일을 원한다라고 응답했다. 23.4%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답해 남북한 통일을 원하는 의견이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927부터 104일까지 자체 패널 대상으로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관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는 전국의 10~60대의 남자 271, 여자 229, 500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38%포인트이다.

통일을 원하는 이유(‘통일을 원하다라고 답한 응답자 대상)’에 대해서는 경제적 부흥의 계기(47%)’을 꼽았다. 이어 한반도 전쟁공포로부터의 해방(39.2%)’, ‘북한주민들 자유를 위해(7.3%)’, ‘남남정치 갈등 해소(4.4%)’ 등이다.통일을 원하는 이유로 한반도 통일에 따른 경제적 부흥 및 전쟁위기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을 원하지 않는 이유(‘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답한 응답자 대상)’경제적 부담이 클 것 같아서(54.7%)’가 가장 많이 응답 했다. 이어 북한주민 남하로 인한 사회불안 야기(29.1%)’, ‘정치적 갈등 심화(8.5%)’가 그 다음을 차지, 통일을 원하지 않는 이유로 경제적 부담 및 사회불안에 대한 염려가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세를 소득의 몇 %까지 부담할 의향이 있는가?’에 대한 의견에 응답자들은 평균적(30% 초과 응답자 14명 제외)으로 3.79%까지 부담할 수 있다고 답했다. 1% 이상~5% 미만이 전체의 37.7%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0%~1% 미만(27.8%), 5%~10% 미만 (18.9%), 10%~30% (15.6%) 순으로 나타났다.

어떠한 방식의 통일을 지향하는가?’에 대한 생각에서는 응답자의 69.6%자유 민주주의 통일 방식을 선택하였다. 그 뒤를 일국 이체제 통일(중국-홍콩) 방식(21.0%)’, ‘모르겠다(6.2%)’, ‘공산주의(사회주의) 통일(2%)’, ‘기타(1.2%)’로 나타났다.

2019년 남북한 주민의 상호 자유왕래 허용(가정)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 결과 전체 응답자의 69.4%가 찬성(‘찬성매우 찬성’), ‘의견 없음’ 15.8%로 답했다. ‘반대(‘반대매우 반대’)’14.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남북한 주민의 상호 자유왕래에 대한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다.

‘2019년에 자유왕래가 허용된다면 북한에서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으로 백두산 관광22.8%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다음은 평양시 관광(15.6%)’, ‘역사문화 탐방(15.4%)’, ‘금강산 관광(10.8%)’, ‘북한주민들과의 솔직한 대화(10.2%)’ 등으로 나타나 북한 관광지 방문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그러나 북한에 가고 싶지 않다는 의견도 전체의 15.4%로 비율을 차지했다.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호감도는 이번 조사에서도 상당히 낮게 나타났다.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호감(매우 호감적 및 호감적)’을 보인 응답자의 비율은 22.8%에 불과한 반면, 보통 39.2%, 비호감(매우 비호감적 및 비호감적)을 표한 응답자의 비율은 38%로 나타나 정상회담 직전 나우앤서베이 패널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914~18) 결과와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고 뉴스와이어가 전했다.

단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정상회담 직전 설문 조사에 비해서 비호감은 6%포인트(44%->38%)하락한 반면 호감 응답자는 2.1%포인트(20.7%->22.8%)상승하여 남북한정상회담이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인식에 다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추론할 수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방문에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 위원장의 서울 방문에 대하여 16.6%가 불만족(매우 불만족함 및 불만족함)을 나타낸 반면, 보통 34.6%, 만족함(매우 만족함 및 만족함)을 표한 응답자의 비율은 48.8%로 나타났다.

 

통일 원하는 이유 경제적 부흥 계기’47%

나우앤서베이, 남북통일 설문자유민주주의로 통일해야” 70%

통일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4명중 3명이(76.6%)통일을 원한다라고 응답했다. 23.4%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답해 남북한 통일을 원하는 의견이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927부터 104일까지 자체 패널 대상으로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관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는 전국의 10~60대의 남자 271, 여자 229, 500명으로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38%포인트이다.

통일을 원하는 이유(‘통일을 원하다라고 답한 응답자 대상)’에 대해서는 경제적 부흥의 계기(47%)’을 꼽았다. 이어 한반도 전쟁공포로부터의 해방(39.2%)’, ‘북한주민들 자유를 위해(7.3%)’, ‘남남정치 갈등 해소(4.4%)’ 등이다.통일을 원하는 이유로 한반도 통일에 따른 경제적 부흥 및 전쟁위기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을 원하지 않는 이유(‘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답한 응답자 대상)’경제적 부담이 클 것 같아서(54.7%)’가 가장 많이 응답 했다. 이어 북한주민 남하로 인한 사회불안 야기(29.1%)’, ‘정치적 갈등 심화(8.5%)’가 그 다음을 차지, 통일을 원하지 않는 이유로 경제적 부담 및 사회불안에 대한 염려가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세를 소득의 몇 %까지 부담할 의향이 있는가?’에 대한 의견에 응답자들은 평균적(30% 초과 응답자 14명 제외)으로 3.79%까지 부담할 수 있다고 답했다. 1% 이상~5% 미만이 전체의 37.7%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0%~1% 미만(27.8%), 5%~10% 미만 (18.9%), 10%~30% (15.6%) 순으로 나타났다.

어떠한 방식의 통일을 지향하는가?’에 대한 생각에서는 응답자의 69.6%자유 민주주의 통일 방식을 선택하였다. 그 뒤를 일국 이체제 통일(중국-홍콩) 방식(21.0%)’, ‘모르겠다(6.2%)’, ‘공산주의(사회주의) 통일(2%)’, ‘기타(1.2%)’로 나타났다.

2019년 남북한 주민의 상호 자유왕래 허용(가정)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 결과 전체 응답자의 69.4%가 찬성(‘찬성매우 찬성’), ‘의견 없음’ 15.8%로 답했다. ‘반대(‘반대매우 반대’)’14.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남북한 주민의 상호 자유왕래에 대한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다.

‘2019년에 자유왕래가 허용된다면 북한에서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으로 백두산 관광22.8%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다음은 평양시 관광(15.6%)’, ‘역사문화 탐방(15.4%)’, ‘금강산 관광(10.8%)’, ‘북한주민들과의 솔직한 대화(10.2%)’ 등으로 나타나 북한 관광지 방문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그러나 북한에 가고 싶지 않다는 의견도 전체의 15.4%로 비율을 차지했다.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호감도는 이번 조사에서도 상당히 낮게 나타났다.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호감(매우 호감적 및 호감적)’을 보인 응답자의 비율은 22.8%에 불과한 반면, 보통 39.2%, 비호감(매우 비호감적 및 비호감적)을 표한 응답자의 비율은 38%로 나타나 정상회담 직전 나우앤서베이 패널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914~18) 결과와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고 뉴스와이어가 전했다.

단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정상회담 직전 설문 조사에 비해서 비호감은 6%포인트(44%->38%)하락한 반면 호감 응답자는 2.1%포인트(20.7%->22.8%)상승하여 남북한정상회담이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인식에 다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추론할 수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방문에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 위원장의 서울 방문에 대하여 16.6%가 불만족(매우 불만족함 및 불만족함)을 나타낸 반면, 보통 34.6%, 만족함(매우 만족함 및 만족함)을 표한 응답자의 비율은 48.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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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11:27]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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