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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소식] 환절기 떨어진 체력 북돋우는 법 5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11/01 [14:48]

규칙적인 운동에 영양이 풍부한

식사 거기에 충분한 휴식을 더할

수 있다면 완벽하다

 

환절기를 통과하며 감기는 물론 각종 알레르기나 온몸 두드러기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체력이 떨어진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영국 ‘가디언’이 몸에 기운을 불어넣는 5가지 방법을 보도했다.

◆ 규칙적으로 운동하라= ‘누가 모르나? 운동할 힘도 없으니 문제지.’ 대답할 수도 있지만 그런 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것, 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운동이다. 산책부터 시작하라. 네덜란드 라드바우드 대학교의 2017년 연구에 따르면, 만성 피로에는 규칙적인 운동이 약이다.

◆ 다양하게 즐겨라= 2001년 미국의 마운트 시나이 의대 연구진은 운동을 하려면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섞으라고 권고했다. 종목도 마찬가지다. 축구 한 가지에 매진하기보다는 자전거도 타고 테니스도 치는 편이 바람직하다.

◆ 경계를 넘어라= 달리기나 웨이트 트레이닝이 체력 증진에 기여한다는 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의외로 요가나 명상도 도움이 된다. 2016년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연구진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요가와 명상은 피로감을 덜고 집중력을 키운다. 더하여 스트레스 레벨은 낮추고 삶의 질은 높인다.

◆ 잘 먹어라=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지구력을 키우는데 보탬이 된다. 인삼이나 아쉬와간다 같은 뿌리들은 기력을 보양한다. 또 엘리트 선수들에게는 소량의 카페인이 기록을 올리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에너지 드링크는 소용이 없다. 최근 발표된 세인즈 말레이시아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역시 스태미나에 좋다는 선전과는 달리 명백한 효과는 없다.

◆ 푹 쉬어라= 규칙적인 운동에 영양이 풍부한 식사, 거기에 충분한 휴식을 더할 수 있다면 완벽하다. 2007년 발표된 영국과 스웨덴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선수들은 시합에 나가기 전 적어도 72시간을 푹 쉬어야 한다.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평범한 사람들 역시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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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14:48]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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