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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체육분과회담, 2일 개성연락사무소에서 진행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8/11/01 [14:58]

북한은 10월 30일 남북체육분과회담을 제의하는 통지문을 보내왔다.

북측은 통지문에서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고위급회담’ 합의에 따라 남북체육분과회담을 2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진행할 것을 제의했다.

이에 정부는 31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이주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 송혜진 총리실 협력관, 박철근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 등 대표단을 구성, 2일 남북체육분과회담에 나갈 것을 북측에 통지했다고 밝혔다.

북측은 원길우 체육성 부상을 남북체육분과회담 대표단 단장으로 제시했다.

정부는 이번 회담에서 2020하계올림픽경기대회 등 국제경기에 남북공동 진출과 2032하계올림픽경기대회 남북공동개최문제를 비롯한 체육 분야의 교류협력문제를 협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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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14:58]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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