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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분양전문 ‘빌라나라’, 발코니·베란다·테라스 모두 의미 달라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01/12 [00:00]

우리가 흔히 혼용해서 사용하는 용어 중 발코니, 베란다, 테라스가 있다. 모두 비슷한 단어처럼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모두 다른 개념을 갖고 있는데 이에 대해 신축빌라 분양전문 ‘빌라나라’에 설명을 요청했다.

 


우선 발코니는 건축물 외벽에 돌출된 형태로 설치되는 바닥 구조물을 뜻한다. 흔히 아파트에서 베란다로 불리는 공간으로 발코니는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고, 건축법상 1.5m 이내의 발코니 확장공사는 합법이다.

 

베란다는 아래층의 면적이 위층의 면적보다 커서 생기는 공간으로 1층의 남은 지붕 공간을 이용하는 것이다. 국내에선 흔히 볼 수 있는 형태가 아니며 베란다는 보통 지붕이 없다. 발코니와 다르게 확장공사는 불법이다.

 

마지막으로 테라스는 건물 내부와 바로 연결되며 1층에만 있을 수 있는 공간이다. ‘테라’라는 말의 어원이 땅을 의미하는데 전원주택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빌라나라’는 상담 및 철저한 분석을 통한 매물 검색, 그리고 대출 및 세금관련 문제 해결과 사후관리까지 맞춤으로 관리 받을 수 있는 신축빌라 분양 전문 업체로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가 1:1 맞춤으로 컨설팅을 진행해주기 때문에 실제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빌라나라’에서 제공하는 신축빌라 시세표에 따르면, 교통이 편리해 직장인들에게 주목받는 영등포구 신길동과 당산동 신축빌라는 2억~2억5천에 거래되고 있으며, 강서구 지역의 경우 공급면적 106㎡~11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화곡동과 염창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6천~2억5천, 마곡동과 개화동, 방화동 신축빌라는 3억선, 외발산동과 등촌동은 2억~3억 사이에 거래된다.

 

서울시 금천구와 구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공급면적 106㎡~11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독산동과 시흥동 신축빌라 매매가 1억6천~3억3천, 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4천에 거래되고 있으며 마포구 망원동, 선산동 신축빌라는 1억8천~2억4천, 연남동과 서교동 신축빌라는 1억6천~3억3천에 거래되고 항동, 온수동 신축빌라와 개봉동, 오류동, 고척동 신축빌라는 3억 선에 인기리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 양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공급면적 106㎡~11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신월동과 신정동 신축빌라 매매가 1억6천~2억8천, 목동, 목2동, 목4동 신축빌라는 1억9천~3억3천에 진행된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공급면적 100㎡~13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평구와 계양구 신축빌라 분양은 1억1천~2억5천으로 구월동과 간석동, 숭의동과 주안동 신축빌라는 1억~2억1천, 작전동과 만수동 신축빌라, 당하동과 서창동 신축빌라는 2억~2억5천, 용현동과 학익동, 마전동 신축빌라는 2억7천~3억 선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경기 부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공급면적 108.99㎡~129㎡(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심곡본동과 고강동 신축빌도 분양은 1억3천~3억2천, 소사와 원종동, 춘의동 신축빌라는 2억5천~3억3천, 원미동과 괴안동, 도당동과 여월동 신축빌라는 2억8천~3억2천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부천 중동, 역곡동, 삼정동 신축빌라와 송내동, 작동, 소사동 신축빌라가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많다.

 

서울과 가깝고 교통이 편리한 지역인 안양 동안구와 만안구 신축빌라는 공급면적 92.56㎡~128㎡(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박달동과 석수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3억4천, 관양동과 호계동, 비산동 신축빌라 시세도 비슷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김포 신축빌라와 파주 광명과 군포, 고양시 일산동구 신축빌라는 방3개 욕실1~2개 기준으로 1억1천~2억5천선에 거래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매물 정보는 ‘빌라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회정 기자 hj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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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2 [00:00]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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