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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소식] 속이 더부룩…헛배 증상 줄이는 법 4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03/14 [14:26]

소화불량 등으로 배에 가스가 차면 더부룩하게 느껴지는 헛배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헛배 증상은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막으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복부 가스를 줄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알아본다.

◆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공기까지 먹게 돼 배에 가스가 찬다. 소화가 입에서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포만감이 생기면서 식사량도 줄일 수 있다.

◆ 섬유질 많이 먹고 운동하기= 물, 식이 섬유를 적게 먹고 몸을 덜 움직이면 변비에 걸리기 쉽고, 변비는 복부 팽만의 원인이다.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곡물, 채소, 콩류, 견과류 등 식이섬유를 많이 먹고 물이나 차를 하루 6~8잔정도 마신다. 또 일주일에 최소한 다섯 번 30분 이상은 운동을 해야 한다.

◆ 가공식품 줄이기= 가공 식품일수록 나트륨(소금) 함량이 높고 섬유질은 적다. 이 둘은 모두 배를 불룩 나오게 만들기 쉽다.

가공 식품을 고를 때는 겉포장의 영양 성분부터 읽어보는 습관을 기른다. 통조림, 냉동식품 등은 대부분 나트륨 함량이 높다.

◆ 탄산음료 줄이고 물 마시기= 탄산음료는 헛배를 부르게 한다. 다이어트 음료도 마찬가지다. 물을 마시거나 아니면 최소한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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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14:26]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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