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9.07.22 [00:02]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사회/NG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통일교육, 역사의 현장 판문점에서 진행
청소년 평화공감 프로젝트‘만반잘부’유튜브 영상 공개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07/11 [14:35]

통일교육원은 남북이 서로 이해하고 다가설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 ‘평화공감 프로젝트 만반잘부(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의 줄임말 이하 만반잘부)’를 EBS와 함께 제작, 지난 6월 22일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제1화는 통일교육원 특집으로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촬영됐다. 그동안 관심은 있었지만 묻기 어려웠던 북한의 생생하고 솔직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남북 평화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실에서 시작된 질문은 판문점이라는 현장에서 함께하는 설렘 속에 답을 찾았다.

통일교육원은 “2화부터 6화까지 ‘만반잘부’ 영상이 방송 후 순차적으로 교육원 유튜브 및 누리집 자료마당 등에 공개한다”며 “통일과 남북관계를 주제별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장면을 담은 클립 영상도 제작해 제공할 예정으로 있다”고 밝혔다.

이에 7월 4일부터 교육원 유튜브 채널과 누리집(www.uniedu. go.kr) 자료마당 등에 공개하여 누구나 쉽게 시청할 수 있다.

만반잘부’는 학생들과 북한 전문가가 전국 각 지역에서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는 6부작 프로그램으로, 6월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EBS2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1화는 오정연 아나운서와 건국대 전영선 박사, 탈북민 강나라씨 등이 출연하여 연천 전곡중학교 학생들과 폭넓은 대화를 나누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신길숙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7/11 [14:35]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