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9.11.23 [04:02]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반도 정세 직시…구체적 해법 모색
2019 원코리아 국제포럼…국내외 통일·북한전문가·시민대표 400명 참석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08/08 [14:58]

국내외 외교·통일·북한 전문가와 시민사회대표 4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포럼이 개최된다. 한반도 통일의 현안을 논의하는 ‘2019 원코리아국제포럼은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진행한다.

3·1운동 100주년에 맞이하는 광복절을 기념해 ‘한반도 통일의 역사적 기회: 비전, 리더십 그리고 실천’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한반도의 정세를 직시하고 올바른 해결을 위한 포괄적 전략과 시민·경제·안보·인권의 영역에서 구체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시민 1만여 명이 모여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반도 통일 실현 결의의 장인 ‘2019 통일실천축제한마당’이 8월 15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펼쳐진다. 행사는 1부 통일실천시민대회, 2부 100년의 꿈 콘서트로 나눠 열린다. 김연자, 홍자, 진성, 김성기, 정미애 등 가수들이 참여해 통일의 열망을 북돋운다.

개회총회에 이어 열리는 제 1분과 회의는 △한반도 통일 실현을 위한 실천운동 방향모색 △통일한반도의 경제적 가능성과 기회 △한반도 통일 실현을 통한 북한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 △북한 종교자유와 인권의 증진을 주제로 개최된다. 제 2분과 회의에서는 △통일한반도의 경제적 가능성과 기회 △한반도 통일 실현을 통한 북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구축 △북한 종교와 인권의 증진을 주제로 진행된다.

포럼은 글로벌피스재단,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美 동서연구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한민국헌정회, 충남대국가전략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날 주요 참가자로는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 월리엄 파커 동서연구소CEO, 휴야 왕 중국과 세계화 연구센터 회장, 제이콥 울란야 우간다 국회부의장, 니콜라스 에버스타트 美 기업연구소 석좌연구원, 앤써니 김 헤리티지재단 경제자유지수 편집장 등이다.

행사관계자는 “참석자들이 저명한 글로벌 연사인 만큼 복잡한 한반도의 위기를 타개하고 평화롭고 번영하는 통일된 한반도 실현을 위한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8/08 [14:58]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