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9.10.14 [08:01]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사회/NGO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통일연극 ‘통일 한땀’ 이야기
새조위, ‘그곳에 봄이 온다면’ 공연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09/26 [11:38]

사단법인 새조위(새롭고하나된조국을위한모임)는 10월 4~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대학로 열림홀에서 통일연극 ‘’통일 한땀’ 이야기 - 그곳에 봄이 온다면’을 공연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6살 된 딸을 고향에 두고 온 영란씨는 딸을 그리워하며 힘들게 살면서 우연히 남북한 사람들이 한땀 한땀 서로의 상처를 메워가는 통일 한땀을 알게 된다.

웃음과 감동이 이어지는 현장, 영란씨는 통일 한땀의 도움으로 딸과 상봉을 할 수 있을까? 순수한 창작극인 통일 한땀에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는 많은 탈북민들의 이야기다.

서울시가 후원 했으며 주인공 역할을 맡은 2명의 배우가 탈북민이다. 공연 시간은 1시간 20여분 정도, 관람은 무료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26 [11:38]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보도자료
(140-806)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5-3 남영빌딩 201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