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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풍치 더욱 돋보이게 하는 삼선암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11/28 [11:37]

 

특이하고 기묘함으로 금강산의 풍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삼선암은 천연기념물이다.오랜 기간 비바람에 씻기고 깎이어 묘하게 생긴 바위 3개가 나란히 솟아 있는데 삼선암이다. 바위들은 서로 비슷하면서도 자세히 보면 각기 특색을 가지고 있다. 삼선암의 바위틈에는 잣나무, 단풍나무, 소나무 등이 뿌리를 박고 자라고 있어 아름다운 풍치를 더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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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8 [11:37]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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