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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즐기는 민속놀이로 윷놀이, 널뛰기가 인기
 
통일신문 기사입력  2020/01/16 [11:48]

북한에서는 오래 전부터 설 명절을 제일 큰 민속명절로 쇠어왔다. 민족의 전통적인 설 명절 풍습에는 차례와 세배, 설음식 대접, 민속놀이가 있다. 특히 설 명절의 차례 상에는 여러가지 제사 음식들과 함께 반드시 떡국을 올렸으므로 떡국차례라고도 했다.

설날 즐기는 민속놀이로는 윷놀이, 널뛰기, 연 띄우기, 썰매타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바람개비놀이 등이 있다. 이 중에서도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윷놀이가 가장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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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6 [11:48]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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