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편집 2020.08.11 [06:01]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정치  경제  군사/외교  사회/NGO  탈북민  인터뷰  통일교육  오피니언  북한풍물기  온라인 종합 뉴스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美와 긴밀 소통…창의적 해법 모색”
외교부, 금강산 개별관광…저촉여부 꼼꼼히 따져봐야
 
통일신문 기사입력  2020/07/22 [16:24]

 외교부는 금강산 개별관광에 대한 미국과의 조율여부에 대해 창의적으로, 또 긴밀한 (미국과의) 소통을 통해서 해법을 계속 모색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간에는 여러 사안에 대해서 긴밀하게 공조해오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는 정부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틀 내에서 미국과 협의를 거쳐 금강산 개별관광 재개를 추진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다만 대북 개별관광은 대북 제재에 해당하지 않으니 정부가 독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이라는 시각도 있어 향후 미국과의 조율 과정이 주목된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금강산 개별관광에 대해 금강산 문제의 창의적 해법이라며 코로나19상황을 보며 적절한 계기에 대북 협의를 제안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인영 후보자가 이날 북한의 금강산 물, 백두산 물, 대동강 술을 남측의 쌀·약품과 맞바꾸는 물물 교환 형태의 교역을 언급한 데 대해서도 대북 제재에 저촉되지 않도록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외교부 당국자는 말했다.

이 당국자는 “(제재 저촉 여부를)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면서 관련 당국 간 소통도 하고 안전보장이사회 관련 메커니즘에 대해 소통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7/22 [16:24]  최종편집: ⓒ 통일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한국통일교육학회 기사제보
우)07238,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20 맨하탄21 리빙텔 1005호
(주)통일신문(TEL:02-701-8347 FAX:02-701-8345)
Copyright ⓒ 2007 unity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