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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 “공식 탈북민 3만3천…소재 불명자 900여명”
 
통일신문 기사입력  2020/07/30 [14:46]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은 지난달 27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집권 이후 우리나라를 벗어난 재입북 탈북민이 약 29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20206월 말 현재 공식 탈북민은 33670명가량이고, 이중 소재지가 파악되지 않은 불명자는 900명 가까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의원은 최근 성폭행 혐의를 받는 20대 탈북민이 월북한 데 대해 사전 징후가 포착됐는데 과연 우리에게 즉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이 준비돼 있었는가라며 정부의 대응에 문제를 제기했다.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는 이에 대해 사전 징후를 발견하고도 잘 대처하지 못한 것, 다시 개성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경비 태세 등에 대해 대단히 국민에게 송구스럽다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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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0 [14:46]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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