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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再도발시 응징할 때 됐다”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1/07/25 [16:09]

김관진 국방부장관은 20일 한 조찬 포럼에서 “북한이 내부적으로 심상치 않은 것은 사실이고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재스민 혁명이 북한에 유입될 것인지, 그럴 입지 조건이 되는지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면서도 “과거에 많은 재일교포가 북한에 들어갔는데 북한에 아무 일이 없었던 이유는 완벽한 주민통제체제가 작동했기 때문이며, 아직도 북한의 내부통제체제는 강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북한 도발 시 대응방안과 관련해선 “이제는 북한이 도발하면 응징하지 않으면 안 될 시기”라며 “북한은 도발하고 협상해서 몇 가지 보상을 받고 또 지나면 도발하고 협상하는 것을 휴전협정 이후 계속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반복할지도 모른다”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한일 군사관계에 대해서는 “군사지원협정 체결까지는 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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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7/25 [16:09]  최종편집: ⓒ 통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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