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통일정책 강연회 및 평화통일기원 음악회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21/05/14 [04:59]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통일정책 강연회 및 평화통일기원 음악회

통일신문 | 입력 : 2021/05/14 [04:59]

화상앱 줌과 유튜브를 통해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는 한반도 통일정책 강연회 및 평화통일 기원 음악회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회장 엄경호)가 지난 4월 30일 진행한 한반도 통일정책 강연회 및 평화통일기원 음악회에서 김갑식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은 ‘한반도 정세와 우리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강연 했다.

김갑식 연구위원은 ‘한반도 정세와 우리의 대응’주제의 강연에서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한반도 정세, 한국정부의 신남방 정책 등에 관해 설명했다. 또 한반도 종전 선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연 후에는 민주평통 해외 자문위원들과의 질의응답이 마련됐다고 월드코리안뉴스가 전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락음 국악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가야금, 거문고, 대금, 소금, 피리, 해금, 아쟁, 타악, 건반 연주자로 구성된 락음 국악단은 한국 전통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젊은 연주단이다. 10년 동안 국내외에서 1500번 무대에 섰다.

이날 행사에서 엄경호 회장은 “19기 민주평통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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