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테크노마트 핸드폰 성지 안내한 ‘극딜나라’ 카페, 삼성전자 스마트폰 대폭 할인

이진 | 기사입력 2021/05/16 [22:01]

신도림 테크노마트 핸드폰 성지 안내한 ‘극딜나라’ 카페, 삼성전자 스마트폰 대폭 할인

이진 | 입력 : 2021/05/16 [22:01]

 

  삼성전자는 2920211분기 실적평가를 발표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총합매출은 292100억 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439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매출은 작년 분기 대비 60% 이상 높아진 수치이며 매출은 12%이상 증가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삼성전자가 100만원 이하의 메인 스마트폰 플래그십 갤럭시S21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소비심리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연이어 갤럭시A32, 갤럭시A42 5G등 중저가형 스마트폰, 이른바 가성비폰을 연달아 출시하며 판매이익을 증진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는 갤럭시S21 출시 후 누적판매량이 59만대를 기록했으며 지난 31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록은 전작보다 빠른 기록으로 갤럭시S20 시리즈 매출대비 30배가량 높은 수치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차후 폴더블폰 및 중저가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판매량을 유지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핸드폰 시세표 공유사이트 극딜나라는 신도림 테크노마크 핸드폰 매장 등 전국 각지의 스마트폰 할인좌표를 공개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분기이익 발표와 동시에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으로 파악된다.

 

내용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S21를 최대 0원으로 할인하고 갤럭시S21플러스 갤럭시S21 울트라를 50%이상 할인한다. 또한, 갤럭시A32, 갤럭시A42 5G등 중저가형 스마트폰은 요금제에 따라 0원까지 떨어졌으며 준 프리미엄폰인 갤럭시Z플립은 최대 무료로 구입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애플의 아이폰SE2, LG전자의 LG벨벳, LG윙 등도 공짜폰 계열에 합류했고 아이폰12프로, 아이폰11 프로맥스 등 35만원이상 세일가를 적용했다. 한편, ‘극딜나라는 전국 각지의 핸드폰 할인가 및 중고폰, 쿠팡 자급제폰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위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극딜나라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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