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동지회, 탈북민 일자리 업무협약

림일 기자 | 기사입력 2022/05/09 [11:20]

숭의동지회, 탈북민 일자리 업무협약

림일 기자 | 입력 : 2022/05/09 [11:20]

탈북민단체인 숭의동지회’(회장 강진)는 서울 가산동 사무실서 케이미디어 주식회사와 탈북민 일자리창출 업무협약(MOU)6일 체결했다.

강진 숭의동지회장은 요즘은 1년이 멀다하게 노동시장 환경이 변하고 있다. 우리 탈북민들도 벤처산업 등 다양한 일자리에 진출하고 또 새로운 사업에 도전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어 보인다며 탈북민 일자리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고정안 케이미디어 대표는 “4차 산업 혁명시대의 시장 환경을 이해하고 메타버스(가상현실)에 의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탈북민들이 남한사회와 소통을 통한 고부가 가치 시장진입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협약의미를 설명했다.

지난 201910월 설립된 케이미디어 주식회사는 교육테마파크, 환경디자인, 영상디자인 제작을 위한 전문 업체이며, 4차 산업 체험장 및 가맹점 사업을 위해 경기도 김포시에 잘 꾸려진 전시장을 설치 및 운영하고 있다.

림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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