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태풍 지나면 코로나19 사라진다”예언

역술가 홍성지, “가을에 재 유행 없을 것”

장희원 기자 | 기사입력 2022/06/21 [16:49]

“여름 태풍 지나면 코로나19 사라진다”예언

역술가 홍성지, “가을에 재 유행 없을 것”

장희원 기자 | 입력 : 2022/06/21 [16:49]

2022년 봄이 지나면서 코로나19가 소멸되고 여름태풍이 지나간 후면 거의 사라질 것이다.

매년 역학으로 국운을 연재해 온 역술가인 홍성지 씨가 2022년 통일신문 신년호에 4-5월이면 코로나19가 소멸되다시피 하고 8-9월 여름태풍이 지나간 후면 거의 사라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소멸 된 것은 아니지만 5월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코로나19 족쇄에서 숨통이 트이긴 했다. 야외는 물론이고 현재 거리에서도 마스크를 안 하고 있는 사람이 보인다.

역학인 음양오행설을 수십년 간 연구해 매년 천기에 의한 자연생태계의 변화 및 각종 산업의 성쇠 현상을 발표해 왔던 홍성지 씨는 금년 봄부터 코로나19가 수그러들고 여름 태풍이 지나가면 완전 소멸되어 일상생활이 평상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홍 역술가는 금년 여름을 지나면 코로나19는 왔다 가는 끝 무렵이다일각에서는 가을에 재 유행한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이미 저만치 떠나고 있어 재 유행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역술가 홍성지 씨는 올해는 바람의 해이기에 년말 까지 계속 바람이 불 것이라면서 자연 생태계는 우주 전체의 음양오행에 의해 다양한 변화가 우리 인류 및 만물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역학을 수학하는 수학자나 기성 역술가들에게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음양오행설의 학문에 대해 더 깊은 연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옛 선조들은 음양오행의 변화를 늘 연구하여 생활화하였고 대궐에서는 관상감이라는 (조선시대 정2) 직책을 두고 국가 대소사를 음양설에 의거 결정했다며 음양오행을 실생활에 접목하여 변화를 이해하고 따르면 우리네 삶의 질이 훨씬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강원도 원주에서 청남철학관 원장인 홍성지 씨는 장애로 인해 외부 활동에 지장이 있어 활동보다는 역학인 음양오행설을 더욱 깊게 연구하고 있는 역술가이다.

장희원 기자 38tongil@gmail.com

 

 

  • 도배방지 이미지

하나재단, 착한봉사단 활동 실행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