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한반도 통일을 가져 올 것이다

[통일특강] It Will Bring Korean Unification

통일신문 | 기사입력 2022/11/21 [20:39]

그것이 한반도 통일을 가져 올 것이다

[통일특강] It Will Bring Korean Unification

통일신문 | 입력 : 2022/11/21 [20:39]

두개로 동강난 Korea(s), 77년이 되었습니다. South and North Korean들의 소원은 統一, 꿈에도 소원이 統一입니다. 그래서 두개로 동강난 한반도는 반드시 統一이 돼야만 합니다.

남북한 전쟁은 더 이상 思想이나 理念戰爭이 아닌 經濟戰爭으로 變化있어야 합니다. 21세기의 전 세계인간은 전쟁 없이 ‘풍요롭고 자유롭게’ 그리고 평화롭게 사는 것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共産主義나 民主主義, 즉 理念이나 主義와는 결코 맞바꿀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共産治下에서 사는 것 보다는 民主治下에서 사는 것이 더 좋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한반도 통일 4대 방안’은 이념전쟁

아닌 경제전쟁… 내용대로 따라 준다면

10년 이내에 한반도 통일 가까워 질것

 

2017년 중국 광조우 비행장에서의 Taxi Driver 와 중국 공무원과의 얘기입니다. 1997년 홍콩이 중공으로 반환될 때 臺灣도 1국가 2정부로 해야 한다는 찬반론분파가 50%, 50%였습니다. 그때, 나는 대만정부 주요친지들에게 강력히 반대를 해야 한다고 Advice했습니다. 오늘의 Hong Kong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이사야(여호와는 구원/Messiah이다 란 뜻)선지자는 예수의 강림을 예언했지만 그 누구도 믿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이사야선지의 말대로 나사렛동네에 강림 했습니다.

‘한반도통일 4대 방안’대로 전 세계 사람들이 믿고 따라준다면 한반도 통일은 반드시 눈앞에 서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 내강연의 요지입니다.

미국의 경우 경제 전쟁은 4년 만에 끝났지만(1861-1865/1863Lincoln의 노예해방 선언) 노예전쟁은 239년이 됐어도 끝나질 않고 있습니다. 남북한 전쟁도 이념전쟁으로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70년이 지났어도 끝이 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통일 4대 방안’은 이념전쟁이 아닌 경제 전쟁임으로 한반도 통일 4대 방안 내용대로 따라만 준다면 10년 이내에 한반도 통일은 올 것입니다. 내가 말하는 統一은 理念이나 主義 統一이가 아닌…그래서 ‘한반도 통일 4대 방안’에 동참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세계NGO 자선사업 단체와 독지가들

중구남방으로 수억만 달러 북조선에

원조하는 것 을 더 이상 하지 말아야

 

지난 70년간 한국정부와 남북한 이산가족과 해외동포 이산가족과 교회계통의 자선사업 NGO단체들이 또한 독지가들이 중구남방으로 수억만 달러를 원조해 왔습니다. 이런 경제원조는 한반도 통일을 위한, 또한 남북한 경제전쟁을 돕는 그런 경제원조가 아니었고, 북조선의 이념전쟁을 도와주는 경제원조였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왜? 북조선에 인간차원에서의 경제 원조를 해야 한다고 했는지 참으로 분통이 터질 일입니다.

북조선 사람들을 모두 거지로 만들었습니다. 인간차원에서의 경제원조는 죽지 않을 만큼의 경제 원조를 하는 것이지 수억만 달러를 원조 하는 것은 인간차원에서의 경제원조가 아닙니다. 그래서 원조 받은 돈이 먹고 남으니까 폭탄을 만든 것입니다.

내가 주장하고 있는 UN과 미국은 즉각적으로 무조건 북조선의 경제제재를 풀어줘야 한다 고하는 것도 북조선이 주장하고 있는 경제제재 해제와는 100% 相異 한 것임을 분명히 해 둡니다. 북조선이 주장하고 있는 경제제재와의 相異점을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폭탄 만드는 것부터 말합니다. 물고가 터 졌으면 터진 물고를 막아야지 왜? 이미 쏟아진 물을 탓하고 있는지를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과 진정한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들은 즉, 한국정부와 남북한 이산가족과 해외동포 이산가족과 교회계통의 전 세계NGO 자선사업 단체와 전 세계 독지가들이“중구남방으로 수억만 달러를 북조선에 원조하는 것”을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북조선 인민들을 위한 인간차원에서의 경제원조는 지속해서 계속적으로 해 주어야 합니다. 더욱이나 Coronavirus Pandemic으로 고생하는 북조선 인민들을 전 세계 사람들은 일심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한국 자선단체들이 아프리카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도 좋지만 내 민족, 내 동족부터 도와줘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한반도 통일 4대 방안’은 이념전쟁을 경제전쟁으로 바꿔야 한반도 통일이 반드시 온 다고 강조를 한 것입니다. 결코 김정은의 정치전쟁을 돕겠다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려면 ‘한반도 통일 4대 방안’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320여 Pages를 8Pages로 줄여서 썼습니다.

韓半島는 民主化도 共産化도 아닌 이데올로기 思想과 主義를 全的으로 배재(排除)한, 純粹하게 人間生存의 要件인<빵과 자유>를 基本原理로 한, 韓半島의 自主的 統一創案論을 定立했습니다.

 

진보파도 보수파도 아닌 굳이 파벌을

말 하라면, 나는 그저 Korean 들이

‘잘 살자’고 하는 “잘살자 파”입니다

 

한반도의 自主 平和 統一의 確實性은 對 北朝鮮 經濟復興을 第一 先 順位에 두어야 합니다. 나는 진보파도 보수파도 아닙니다. 굳이 파벌을 말 하라면, 나는 그저 Korean 들이 <잘살자>고 하는 “잘살자 파”입니다.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은 사회주의, 공산주의도, 민주주의, 민족주의도 아닌, 한국과 북조선 정부가 合意한 體制나 主義를 擇하면, 擇한 內容 그대로를 병행(竝行)하고, 또한 保持 하면서, 兩 政府는 統一施行이나 完成으로의 直接的인 돌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를 後 順位에 두고, 南과 北이 共同으로 先 自由市場經濟體制를 추종하는 經濟大國建設 第二의 國家로 變身을 하고, 또한 變化를 하는(Expanded Change) 忍耐가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한반도는 한국과 북조선 공동의 힘으로 북조선 경제부흥을 위한 협력을 우선으로 하여, 북조선의 경제 발전을 이룩케 하고, 그 바탕 위에서 점차적(漸次的)으로 한반도 전체의 발전과 통일을 모색해야 합니다.

1978년 중국 국민들의 自由主義民主化 운동과 민주 문명국으로의 진입 투쟁이 對 中國 政府 共産政策에 항거를 하는 운동으로 까지 싹이 트고 번져, 결국은 거리로 터져 나왔습니다. 특히, 1989년 6월5일, 중국 대학생들의 天安門 탱크 저지사건 (the 1989 Movement for Democracy)등이 발생을 했지만, 36년 후인 오늘의 中國은, 世界 제2의 경제보유 大國으로 우뚝 선 것이 아닙니까? 등덩 샤오핑의 1979 미-중 외교관계 회복, 외국자본입수 개혁개방정책 또한 소련의 극심한 빈곤과 위정자들의 부정부패로 인한 내분의 분노가 15개의 독립 국가로 분열을 했지만, 소련역시 국민들의 배고픔을 막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東·西洋을 막론한 21世紀의 전 세계는 인간은 강제적인 억압과 불평등한 인권유린, 빈곤으로 인한 배고픔과 고통 보다는 자유로운 평화와 평등한 인권, 풍요로운 물질문명이 인간생활의 우선적인 기본 이란 것을 先望케 했습니다. 북조선 국민이 도망치고, 굶어죽게 되어 인구가 줄어들면, 결국은 폭탄을 써서 “너 죽이고, 나 죽는다” 외 에는 별 도리가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즉, “빵과 自由는 主義나 思想과는 맞바꿀 수 없다”는 것이 명백해 졌습니다. ‘빵과 자유’ 만이 인간생활을 편하게, 그리고 잘 살 수 있게 만드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뭐니 뭐니 해도 ‘빵과 자유’가 제1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은 主義나 思想 만으로는 살수 없다’ 는 것이 實 인간 생활의 본질적인 核 要素로 浮刻(부각)되어 팽배해진 것은 어쩔 수 없는 自然의 理致이고, 21世紀 世代의 潮流입니다.

아태 4대 제국과 한국 정부와 全世界는 물론, 특히 UN, 제국들은 북조선이 경제부흥으로 對한국과의 同一 線上의 물질 문명국으로 발전 하도록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주지시키고, 도입시켜 주어, 이를 先導한 後, 韓半島 統一을 論 해야 합니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인근 동남아 제국과 전 세계 우방국들은 인도적 차원에서 북조선 인민들이 생존의 기본인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식량 물자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 하고, 북조선은 중국, 러시아와 같이 과감히 자유시장 경제 체제를 도입, 선진 문명국들과의 문호 개방을 하여 이를 促進해 나아가야 합니다.

북조선이 1978년 邓小平의 중국 改革開放 정책과 제1단계인 온포문제론(溫飽問題論) 등을 답습하여, 이를 수용한다면 또한, 북조선이 과감히 선진 문명국들과의 문호 개방하고 신속히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도입하여 이를 促進 해 나아간다면, 15년 이내에 북조선은 능히 한국 경제 수준을 능가 할 것입니다. 나는 확신 합니다.

그래서 나는 對 북조선 경제발전을 成事키 爲한 四大 方案을 創案(창안) 했습니다. 이 ‘韓/朝鮮半島 統一 4大 方案’ 모두는 어느 것이 먼저이고 어느 것이 나중이 아닌 모두가 1이고 同時에 시행을 해야 할 과제입니다.

 

북조선 학자와 학생들, 일본 조총련

중국 북방의 가난한 학생들을 매년

300명씩 미국 유학시키는 일 할 것

 

미국과 U.N 제국, 그리고 전 세계 제국들이 북조선과의 문화교류 와 교육개방을 提示하고 이를 準行하여 實施케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북조선의 학자와 학생들, 일본의 조총련과 중국 북방의 가난한 학생들을 매년 300명씩을 미국에 유학시키는 일입니다. 북조선은 문화교류 개방을 반드시 해야 한다. 아태 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제국들의 기업인들이 북조선에 공장을 건립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북조선 인민들이 일을 해서 먹고 살게 해야...그래서 2036년 世界 夏季 올림픽(Summer Olympic)을 북조선 평양에서 유치하는 캠페인을 展開했습니다. (Campaign with purpose of holding 2036 Summer Olympics in Pyongyang, North Korea) IOC위원장 Thomas Bach의 편지로 알았다. 2032년 올림픽도Brisbane, Australia에 뺏겼으니 평양에서의 Summer Olympic 유치는 2036년으로 캠페인 할 것입니다.

UN과 전 세계 제국 국민들이 북조선에 인도적 차원에서 자유롭게 경제 원조를 할 수 있도록 [U.N. 제국과 북조선 명의] 로 은행 계좌를 창설하여 定立을 해 주는 일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내 個人의 View Point는 설사 서울에 인공 깃발이 날리고, 적화통일이 된다고 하더라도, 한국 국민들은 하나도 걱정 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국의 5천만 [민주주의 암 세포]는 2천만 북조선의 [공산주의 세포]를 1~2년 以內에 모두 말살 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1~2년 이내에 자연 자유민주주의 1국가로, 즉 하나의 한국으로 창건할 수가 있어서 입니다. 그러나 전쟁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행여,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북조선 김정은의 “너 죽이고 나 죽는다” 는 것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全 世界人들에게 두개로 동강난

한반도를 잘 알리고, 한반도 통일에

동참 하도록 남은 생 바치기로 작정

 

이제 남은 생 동강난 한반도를 전 세계인들 하나하나에게 잘 전달시켜서, 그들이 한반도의 정황을 잘 이해하여, 추진하고 있는 ‘한반도 통일 4대 방안’에 동참을 하도록 혼신의 힘과 정을 다 쏟아 부을 것입니다. 그리하여(내가 죽더라도 누군가는 나의 뜻을 이어 받아서), 1국가 1정부, 또는 1국가 2정부의 한반도가 아니라도, 나의 조국 백성들이 3.8선을 자유롭게 왕래라도 할 수 있기를 염원합니다.

두 동강 난 한반도는 1국가 2정부로 라도 반드시 변화 있어야 합니다. 한국과 북조선 국민들이 3.8선을 자유롭게 왕래 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나는 全 世界人들에게 두개로 동강난 한반도를 잘 알리고, 한반도 통일에 동참을 하도록, 나의 남은 생을 다- 바치기로 이미 작정을 했습니다. 全 世界人들이 나와 같이 이 같은 배(船舶)를 타 줄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모든 인과관계의 특히 회사와 회사와의 관계에 있어서의 기업들은 돈(이윤)입니다. 그러나 NGO 회사인 NBK, Inc 와의 관계에서의 돈(이윤)은 “나 개인도 내 회사도 한반도 통일에 그 일 역을 했다”입니다. 그래서 나는 결코 그 누구에게도‘한반도통일’을 위한 일을 할 때에는 절대로 “구걸하지 않는다” 는 것이 내 신념입니다.

New Beginning-Korea, Inc. is a 501 (c) 3 non-profit corporation Established to further efforts to reunify the Korean Peninsula. (주뉴비기닝 코리아는 한반도 통일을 위해 설립된 501(c) 3 비영리법인입니다.

<참고>용어의 오해 소지를 없애기 위해 남한은 “한국”으로 북한은 “북조선”으로 표기합니다.

주) 필자 의견을 존중 해 한문과 영문을 그대로 했습니다.

11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서광하 교수의 특강 내용 전문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 붕어빵 2022/11/23 [09:04] 수정 | 삭제
  • 좋은 제안입니다. 다만 한반도의 남북한 전쟁을 이념전쟁에서 경제전쟁으로 바꾸어야 된다는 취지에 제일 반대하는 이들이 북당국이 아닐까요? 이미 박정희 때부터 남한은 이념전쟁을 경제전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해왔고, 경제로는 승리했습니다. 북이야말로 경제전쟁으로 이길 수 없으니 핵을 개발하는 것 아닐까요? 반동사상문화배격법 등 북이야 말로 경제전쟁을 이념전쟁의 연장전으로, 핵전쟁으로 확산시키려 하고 있는데 한반도통일 4대방안은 어느 현실을 기초한 방안인지 의문스럽습니다. 남한이 북을 지원하려 해도 북이 남한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흡수와 문화확산을 두려워해서겠지요. 또 한국이 도운 그 아프리카 나라에서 북을 돕고 있습니다. 가난을 구제하는 것은 북이나 다른 제3세계나 구분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계는 이미 유기적이 되었습니다. 민족주의도 좋지만 시야를 보다 넓게 가지셔야 합니다. 북이야말로 몽매에서 깨어나서 미사일도발 비용을 줄이고 그 돈으로 인민들 먹여 살릴 궁리부터 해야 합니다. 북을 계속 설득해야 합니다.
모란봉의 겨울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