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상생...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지원

한전산업, 연탄은행에 연탄 총 2,500장 기부

장희원 기자 | 기사입력 2024/01/19 [17:15]

지역사회와 상생...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지원

한전산업, 연탄은행에 연탄 총 2,500장 기부

장희원 기자 | 입력 : 2024/01/19 [17:15]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19일 에너지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난방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동두천 연탄은행에 연탄 총 2,500장을 기탁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등 연탄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

 함흥규 대표이사



물가 상승 등으로 심화된 에너지 빈곤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시행된 이번 행사는 한전산업개발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예분이 단장으로 활동하는 자선봉사단 더 브릿지가 주최했다. 지원 행사에는 한전산업개발 사회공헌활동 서포터즈(선발대) ‘2050 프렌즈김인섭 단장 및 대외협력처가 함께했다.

 

이날 한전산업개발 직원들은 연탄을 직접 나르며 동두천 인근 에너지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가정에 전달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총 2,500장을 연탄은행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모범을 보였다.

 

한편 한전산업은 성장에 가치를 더하는 한전산업이라는 경영방침 하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지난 12월에는 서울 중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및 어린이 대상으로 두 차례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시행한 바 있다.

 

 한전산업 직원들이 동두천 내 소외계층 가정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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