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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헤치지 않는 벌레 한 마리 가는길 막지 말고 가게 두어라 둥지에서 떨어진 새 한마리 고히 품어 제자리에 갖다 두어라 그냥 지나치면 죽어 버린다 길섶에 곱게 핀 풀꽃 하나 꺾지 마라 詩人이 자연을 아름답게 읊으면 神이 감동하여 미소 지으리라
원시때 부터 인간은 상대가 먼저 헤칠때 본능적 자아보호 행동으로 싸움이 생긴다 개인과 개인 , 패거리 끼리, 집단과 집단이 살기를 품었을때, 국가와 국가 사이 약육강식의 오만에서 최악의 전쟁이 터진다
아하 ! 목하 우리 사회에서 고질병이있다 치킨게임 하듯이 정치인들 중에 수상하게 勢를 불린 방탄조끼 들로 연막을 치고 졸열한 행동으로 수치 심도 모른 채~~ 눈만 뜨면 보는 나라꼴, 痴態 ( 치 태 ) 가 아니던가 0근년 이래 이 나라 정치판은 가히 1등 관광상품감이다
바야흐로 세계 도처에선 전쟁니 발발하고 있다 벌레 죽이듯 수천명의 인명이 살상 당하고 펑화의 안식처가 산산조각 박살나 사라졌다 꽃과 나무 건물들, 인간생활 기본권이 박살 났다 전쟁은 인간에계 송두리채 의식주를 았아갔다 언제쯤 인간사회는 화합과 의로움 사랑의 꽃을 피울수 있을까 !~~~
시인 박경옥(민주화추진협의회 이사) <저작권자 ⓒ 통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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