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극복방안 세미나 개최

강유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4/17 [18:21]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극복방안 세미나 개최

강유미 기자 | 입력 : 2026/04/17 [18:21]

  김정은의 통일정책에 대한 새로운 노선이 나온 배경을 분석하고 이러한 북한의 대남정책에 대처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민국헌정회 정책위원회의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이영일, 본 재단 고문)416일 오후 2시부터 대한민국헌정회 강당에서 북한의 최근 대남 정책인 적대적 두 국가론 극복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자기 조부와 생부였던 선대의 대남 통일정책은 완전히 실패한 정책이었다고 비판한 후 그들의 통일 관련 모든 업적을 철저히 지워버리고 자신이 완성한 핵 무력을 앞세워 한반도를 완정(完整)하겠다는 새로운 노선이 나온 배경을 분석하고 이러한 북한의 대남정책에 대처할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세미나였다.

 

대한민국헌정회 정대철 회장을 비롯해 회원 및 일반인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는 이영일 대한민국헌정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축사에 대한민국헌정회 정대철 회장,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극복방안제하의 주제 발표에 김천식 통일부 차관, 지정토론에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남주홍 국정원 차장이 맡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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