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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지하철도는 1973년 9월 첫 개통식을 한 후 단계별 공사를 계속 진행하여 기념비적 건축물로 건설되었다. 특히 평양지하철도는 시민들의 생활을 반영한 대형벽화들과 부각이 매 역들을 장식하고 있다.
개통초기 ‘지하궁전’,‘지하평양’으로 불리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러한 지하철도가 2010년을 거쳐 2020년대에 이르러 새롭게 달라져 가고 있다고 북한의 조선 화보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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